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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소소한 즐거움이 있다./홍시 소소한 거리

강원도 산속 조용한게스트하우스"마띠엘"

 

게스트룸 마띠엘 외부모습
게스트룸 마띠엘의 외부 모습/ 창문으로 본 외부 모습.

산속 자리 잡고 있는 조용하고도 아늑함을 준다.
여행에 피곤함을 잊을 수 있게 해주는 게스트하우스 "마띠엘"

 

내가 여행을 다녀 본 곳 중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게스트 하우스 마띠엘

여행에 있어 게스트하우스 하루 머물더라도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찾는 나에게 있어 더할나위 없이 너무 좋았던, 또 가고싶고, 아마 강원도 여행을 가면 이곳으로 예약해 갈 거다.

짧게 일정을 잡았던 강원도 여행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게스트하우스 가던 중 

강원도 하면 한우고기를 사서 가기로 했다.
게스트 하우스 도착해 방은 안내받고 나는 바로 주인 분들께 바비큐 그릴에 숯을 집혀달라고 했다.

 

마띠엘은 네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중 Modern Blue라는 이름의 방으로 예약했다.

 그래로 블루라서 그런지 벽과 침구의 색은 푸른색 계열의 색으로 맞추어서 인테리어를 하셨다.

배고픔에 재빨리 씻고 밥 먹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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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띠엘 인테리어
모던블루 게스트룸 내부 인테리어

 

[객실 요금 및 인원] "Modern Blue 기준"

 

평일 : 90,000원 ~ 주말(휴일 어전) : 110,000원
성수기 : 140,000원
기준 인원 : 최소 2명 ~ 최대 3명
그리고 비품은 구비가 아주 잘 되어 있고, 냄비와 프라이팬 주방 물품도 잘 구비가 되어 있는 곳이다.
개별 테크와 식탁 테이블에 바비큐 그릴도 있어 사장님께 들어가 해달라고 하면 바로 숯을 태워 주신다.

 

마띠엘 주방
마띠엘 침실
푸짐한 한 상

엄마와 나는 고기와 강원도 여행 전 미리 사서 챙겨 온 새우와 상추 상다리가 흔들릴 정도로 푸짐한 한상을 준비

해 천천히 느긋하게 냠냠 먹었다.
하루 종일 먹은 게 별로 없어 그런지 정말 느긋하게 먹는다고 했는데 눈 깜빡할 사이에 없어져 당황했다.

집에 가는 마지막 아침에 눈이 안 떠져서 당황, 전날 저녁에 너무 푸짐하게 먹었는지 얼굴이 부는지 그렇게 대충 준비하고 아침 조식 먹으로 나갔다.

이곳은 작은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조식의 메뉴는 직접 만드신 빵 그 안에 토마토소스를 기본 베이스로 해 여러 신선한 야채로 말아 만든 빵과

신선한 샐러드 직접 만들었다니 먹는 내내 맛있고 행복했다.

기분 좋게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우리는 집으로 출발!

짧게 하루 있었지만 게스트하우스 주변으로 산과 푸른 들 한 곳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었다.

 

마띠엘 아침 조식
아침 조식과 귀여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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