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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맞춤 쎌틱 아이 유산균 유산균도 연령에 맞게, 맞춤 유산균, 연령 별로 장의 환경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등장한 쎌틱 아이. 면역의 도움을 주기 위해 유산균은 필수!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유산균, 하지만 정착하지 못해 여기저기 브랜드 쫒으면 섭취하고 있는 나. 정말 진심 비타민 등 보조식품 챙겨 먹기를 금같이 한 나는 회사 퇴사하면서 급격히 망가진 몸에 허탈하기도 하고, 자업자득이라 생각했으며, 살을 빼기 시작하면 덤으로 온 변비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 뒤 늦게 몸 관리하겠다고 정말 안 먹어 본거 없이 먹어본 보조식품 퇴사 4년 넘어 지금은 많이 호전됐다. 하지만 기관지가 약해지고 비염과 알레르기 등등 왜? 생겼는지 모르는 것들은 아직도 나를 괴롭힌다. 꾸준히 가는 이비인후과 선생님께서도 그동안 일했던 환경이 너.. 더보기
[쿠키런 킹덤] 신쿠키 라일락맛쿠키 & 7/15업데이트 꽃 중 보라색의 향현이 라일락이 있다면 쿠키런 킹덤에는 보랏빛의 화려한 검무를 지닌 라일락 맛 쿠키 “ 내 향기를 맡은 이상 돌려보낼 순 없지!” 업데이트와 더불어라일락 맛 신 에픽 쿠키 등장! 이때까지 업데이트는 중 너무 마음에 드는 업데이트란 말씀. 쿠키하우스 스킨! 쿠키하우스 스킨 6종, 쿠키 이층 집 스킨 3종이 추가됐었고, 각 쿠키하우스는 구매해 적용할 수 있고, 한 번 구매한 스킨은 개수에 관계없이 쭉 사용할 수 있다. 바닥에 계속 따라다니는 잔디 너무 거슬리고, 정말 너무 숨기고 싶었는데 이것을 개선한 업데이트! 그리고 쿠키하우스도 몇 가지 디자인 구성으로 변경도 가능하고 너무 마음에 든다. 정말 저리 옮겨도 바닥에 쫓아다니는 사각형의 잔디, 잔디, 잔디 너무 싫어~!!! 이제 숨길 수 있으.. 더보기
[쿠키런 킹덤] 신쿠키 레전드 바다요정 쿠키 바다를 벗어나면 얼어버리는 차가운 저주에 걸렸지만, 운명에 맞서기 위해 변함없이 강렬하고, 아름다운 바다요정 쿠키 뽑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 바다요정 쿠키 웬일 어~!!! 뽑아! 아니 획득하고 말았다는 사실... 그것도 언제 모았는지 모를 바다요정 쿠키의 영혼석 20개 모아서 내 걸로 만들었다. 너무 기대하지도 않았고, 일부러 너무 가지고 싶을까 봐 잘 보지도 않았던 바다요정 쿠키 너무 좋아 웬일이니 정말~!!!!!!! 역시 그랬다. 나는 파도의 결정 전설 뽑기로는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할 걸 알고 있었다. 미션을 클리어해 뽑으려고 애를 섰지만 무리였다. 역시 나의 뽑기 운이란 정말 실망의 실망을 결국 욕... 삐----- 그리고 도저히 파도의 결정으로 전설 뽑기 250회는 무리인 것 같다. 250회 금방 .. 더보기
[쿠키런 킹덤] 망고 맛 쿠키 신 쿠키 뜨거운 여름을 맞아 출신 되고, 확 바뀐 쿠키런 킹덤 일렁이는 망고 맛 쿠키의 파도에 시원함을 느끼다. 어머! 요즘 자격증 공부에 한동안 게임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강의에만 집중하다 오랜만에 들어가 보니 웬일이야 어머 확 바뀌었네! 업업업 업그레이드와 신쿠키가 등장했다. 반갑고도 절망이... 근데 너만 보인단 말이지 어떻게 하면 좋으니, 우선 바다요정은 포기하자! 난 정말 뽑기 운이 없는 것을 알기때문에 바다요정 쿠키는 처다보지 말아야겠다. 근데 너무 아름다운거 아니냐고! 어떻게 뽑고 싶어 하지만 우선 파도의 결정을 열심히 모아 모아 한 번에 뽑아야겠다. 망고맛 쿠키 너무 귀여운 거지! 과일 망고는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망고의 찐 노란색은 찐이다. 망고맛 쿠키 소개 스킬 : 망고주스 웨이브 전방에 트.. 더보기
강원도 산속 조용한게스트하우스"마띠엘" 산속 자리 잡고 있는 조용하고도 아늑함을 준다. 여행에 피곤함을 잊을 수 있게 해주는 게스트하우스 "마띠엘" 내가 여행을 다녀 본 곳 중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게스트 하우스 마띠엘 여행에 있어 게스트하우스 하루 머물더라도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찾는 나에게 있어 더할나위 없이 너무 좋았던, 또 가고싶고, 아마 강원도 여행을 가면 이곳으로 예약해 갈 거다. 짧게 일정을 잡았던 강원도 여행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게스트하우스 가던 중 강원도 하면 한우고기를 사서 가기로 했다. 게스트 하우스 도착해 방은 안내받고 나는 바로 주인 분들께 바비큐 그릴에 숯을 집혀달라고 했다. 마띠엘은 네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중 Modern Blue라는 이름의 방으로 예약했다. 말 그래로 블루라서 그런지 벽과 침구의 색은 .. 더보기
강원도여행, 메밀꽃필무렵 2021.06.19 - [홍시 소소한 즐거움이 있다./홍시 소소한 거리] - 강원도 가볼만한 대관령양떼목장, 허브나라농원 하늘하늘 뭉게뭉게 모여있는 하얀 메밀꼿. 하늘색과 초록색 사이 있는 하얀 메밀꽃은 구름 역할과 꽃의 역할을 한다. 전에 갔던 강원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이번은 봉평 메밀꽃 축제로 출발~ 정말 이때 축제 맞춰서 갈려고 했던 것은 정말 아니었다. 현장직에 일하고 있던 나는 9월 늦게 휴가를 가는 편이기도 했고, 일이 많아 휴가도 쓸 수 없었기에 매번 항상 늦게 가곤 했다. 메밀꽃 축제는 효석문화제이며, 마을 주민이 만들어 가는 순수한 축제이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 곳이었다. 메밀꽃은 나에겐 문학작품으로도 친숙한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장소이기도 하다고 한다. 해마다 9.. 더보기
강원도 가볼만한 대관령양떼목장 같은 공간이지만 여러 모습을 지니고 있는 곳, 바람이 부는 곳 시원한 바람과 푸른색으로 나를 정화시켜주는 강원도 대관령 양 떼 목장. 예전 강원도 여행. 그때 시기를 잘 타서 봉평 메밀꽃 축제를 와 겹치면서 메밀꽃 보러 갔다. 선선했을 때 강원도 여행을 갔기 때문에 좋았다. 자차로 인천에서 강원도까지 한 3시간 ~ 3시간 40분 정도 걸린 거 같다. 1박 2일로 짧은 일정에 정신없을 거 같지만, 가고 싶은 곳을 가야해 중간중간 정신도 없을 거 같지만 최대한 여유롭게 다녀야겠다고 다짐했다. 물론 시간이 맞지 않으면 제외 해야 겠지만 우선 설레는 마음으로 가지며 휴게실에 잠깐 들려 배를 채웠다. 첫 번째 코스 / 대관령 양 떼 목장으로 출발! 입장료: 개인(단체) 대인 6,000원(5,000) / 소인 4,.. 더보기
다이어트 그것이 알고 싶다! 간헐적 단식과 저탄고지 망가진 몸을 다스리고, 탄수화물을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몸 상태로 만들자! 살이 급작스럽게는 아니지만 마음을 너무 풀어둔 게 문제였으면 문제였을까 원래도 튼실한 몸 솔직히 공개 79kg→67kg에서 요즘 하루 종일 뇌를 쓰는 공부를 했더니 왜 일게 배고프지? 긴장 풀리고 먹은 탓일까, 현재는 69kg이다. 거의 두 달 만에 10kg 감량을 했다. 진심으로 운동은 가끔 걷기 운동으로 했거나, 일주일에 3번 30분 정도 스피닝 자전거 탔다. 스피닝 자전거는 예전에 장만해 둔 거라 먼지가 쌓였지만 청소를 하고 다이어트 들어가면서 타고 있다. 그리고 스피닝은 바퀴에 무게가 있는 거기 때문에 너무 무리하지 않는 게 좋다. 정말 예전에 헬스장에서 스피닝 한번 타고 허벅지의 근육이 녹아 정말 소변에서 피가 나오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