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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루틴은 방탄 커피로 시작 다이어트란 쉽고도 어렵다. 하지만 방법과 익숙해지다 습관이 되고 일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다이어트 어려운 일일까? 현재 저탄 고지+간헐적 단식을 같이 병행을 하고 있다. 나의 아침 루틴은 정해져 있다. 08:00 am 기상과 함께 양치하고 유산균 섭취. 09:00 / 10:00 am 사이에 방탄 커피 섭취 (배고픔의 정도의 따라 달라져요.) 12:00 pm - 04:00 pm 첫 시사와 내가 섭취할 수 있는 시간. 단, 탄수화물은 절대 금지, 당 섭취는 적게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은 일반식 현미밥으로 밥을 먹는다. 친구와 만나 밥을 먹을 때는 가리지 않고 먹는다. 어쩌다 만나는 먹는 건데 이거 가리고 저거 가리면 민폐일 거 같아 그냥 맛있게 먹는다. 처음 저탄 고지와 간헐.. 더보기
쿠키런 킹덤 업데이트 및 신 쿠키 페스츄리맛 쿠키 "반죽과 오븐과 마녀의 이름으로 당신을 벌하겠습니다!" 업데이트 항목: 혼돈의 케이크 타워 추가 최초 시즌 시작 시 90층까지 열리며, 추후 150층까지 확장. 불타는 열쇠가 있어야 입장 가능, 모두 소모가 되면 자동 충전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클리어 일반 +보스 +아레나 전투+ 보물 상자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부터 차례로 클리어해야 다음 층에 도전할 수 있다. ▲보상 획득: 도전 클리어 시 경험의 별사탕 +코인+ 혼돈의 케이크 파편. 각 층의 첫 번째 클리어 시에는 ‘최초 보상’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혼돈의 케이크 파편으로 쿠키 데코와 랜드마크 구매와 랜드마크 레벨업에 사용된다. 그리고 또 하나 자리만 차지하던 쿠키하우스가 깔끔하게 합치기 기능도 생겼다. 이름하여 쿠키 이.. 더보기
딥티크 오 드 뚜왈렛 탐 다오 2021.05.09 - [홍시의 스크랩북/홍시' 소소한 일상] - 향수 딥티크 오드 퍼퓸 롬브르 단로 우드의 향과 머스크 향. 깊고 무거운 울며 웅장함이 코끼리처럼. 우디 계열, 관능적인 샌 덜 우드 향수. 열대 다우림 속의 나무와 오래된 사원 주위에서 샌 덜 우드 나무를 끌고 다니는 코끼리 모습을 그린 관능적인 향수입니다. 그래서 향수의 디자인의 삽화는 코끼리가 들어가 있다. 과거의 탐 다 오는 꽃의 향기가 많았다면 현재 탐 다 오는 우드 향이 강하다고 한다. 샌 덜 우드의 향의 동양적이고 강한 느낌을 살렸다고 한다. 탑노트 : 로즈우드(자란), 사여뜨러 스, 은 매화 아트 노트 : 고아 샌 덜 우드(백란) 베이스 노트 : 라이트 머스크 요즘은 우디향에 푹 빠져 있다. 딥티크에서 전에 구매했던 롬브르 .. 더보기
향수 딥티크 오드 퍼퓸 롬브르 단로 2021.05.11 - [홍시의 스크랩북/홍시' 소소한 일상] - 딥티크 오 드 뚜왈렛 탐 다오 백조의 우아함을 닮은 향. 야생 장미의 향과 도발적인 향기 블랙커런트 향의 무게감. 현재는 아주 깔끔하게 다 사용하고 빈 병만 남아있는 롬브르 단로. “물에 비친 그림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딥티크의 시그니처 향 : 롬브르 단로 플로럴 계열 그리고 블랙커런트 관목 잎+ 장미의 조화. 새콤한 과일향 악센트, 야생 장미의 짙은 향 블랙커런트 잎의 풋풋함이 조화를 이루는 향이라고 한다. 그리고 ‘돌발적인 향기’가 있다고 한다. 내가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 샀던 향수. 그래서 다 썼지만 애착이 가 버리지 못하고 애장하고 있는 향수다. 향수를 사기전에 알만한 브랜드 모두 다 들려서 시향 했지만 내 마.. 더보기
민감성 피부를 위한 비건 스킨케어 비건 화장품 멜릭서 건강한 피부 루틴과 재활용과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자연을 생각하는 멜릭서. 요즘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때문인지 아님 계절 때문인지 피부가 너무 푸석하고 꺼끌 꺼리고 각질도 생기도 아프기까지 해 기존에 사용하던 화장품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여기저기 찾아보다 멜리서라는 비건 기초 제품을 알게 되었다. 어떤 재품을 사용할까 고민하다 비건 스킨케어의 "비건 스타터 키드"를 구매해 사용하게 되었다. 멜릭서 공식 온라인 스토어 회원 혜택 첫 구매 시 15% 할인. > 키트 구성 비건 밸런싱 토너 150 ml 비건 릴리프 페이셜 크림 80 ml > 피부 타입 민감성, 수분 부족형 지성, 복합성 피부에 적합합니다. 이 구성은 비건 화장품을 나처럼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구성 제품이라고 한다. 자연원료를 그대로.. 더보기
고요함이 공존하는 제주도 카페동백 고요함을 지니고 있는 공간. 한쪽 벽면에 큰 액자는 자연을 그대로 담기에 부족함이 없다. 제주도 갔을 당시 정말 많은 카페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카페는 정말 수도 없이 많은데, 그중 마음 드는 곳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특히 조용하고 규모도 그리고 크지 않으며 사람이 많지 않은 곳을 찾기란 더 힘든 거 같다. 검색으로 지쳐 그냥 가서 검색해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자 하고 이 곧 저곳을 다니던 중 잠시 쉴 겸 검색하던 중 찾은 카페 동백. 제주시 조천읍 동백론에 위치하고 있고, 일요일, 월요일은 휴무 / 오픈 11:00 am - 마감 06:00pm에 한다. 주차시설은 협소하다. 처음에 네비에 주소를 입력하고 가는 길은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로 깊고, 주변에 풀과 들과 그리고 .. 더보기
제주도에서 본 수국꽃 5월의 변덕과 진심 그리고 처녀의 꿈의 꽃말을 담은 수국. “수국 어디 어디 숨어 있나 여기 여기 있지.” " 왜 해마다 꽃의 축제가 있을까? " 늦은 6월에 보러간 수국 꽃. 수국꼿 보려고 제주도까지 갈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제주도 가기 전날 까지만 해도 난 인천에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 눈을 뜨니 김포공항이었다. 엄마랑 들어가기 전 간단하게 커피와 샌드위치를 먹으면서도 꿈인지 알았다. 제주도 가는 비행기 안 그리고 제주도. 아직까지 어벙 벙하다. 그렇게 엄마와 내가 첫 방문한 곳은, 수국을 보러 왔지만 수국과 라벤더를 볼 수 있는 바람 부는 밭이라는 보롬 왓으로 왔다. 보롬 왓' 입장료 성인, 청소년(12세 이상) 3,000원 경로, 어린이, 미취학 아동 1,000원 입장시간: 08:00 am~ 06.. 더보기
제주도 가볼 만한 곳 우도와 안덕계곡 졸업하고 일에 너무 힘들어 벗어나고 싶어 고등학교 수학여행 빼고는 가본 적 없는 제주도. 제주도 갈 계획을 막연하게 준비를 한고, 혼자 갈까 생각하다 나처럼 일에 지친다고 그만두고 싶다고 밥 먹듯이 이야기 한 대학 후배가 생각나 연락을 해보니 자기도 간다고 같이 가자고 떠난 제주도. 제주도에 도착한 우리는 미리 예약한 렌터카를 타고 바로 우도로 들어갔다. 하루를 우도에서 보내기로 했고, 정말 우도는 하루를 걷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말이 맞는 거 같다. 우도에 들어가 바로 걸으면 바다 냄새와 파도와 화창한 날씨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 중간중간 사진을 찍느라 물론 시간이 흐른 것도 있지만 너무 웃기고 동영상도 찍으면서 걸으니 기분도 너무 좋았다. 새삼 보조배터리의 소중함 핸드폰 배터리의 소모량은 정말 상상 .. 더보기